상호문화

신인류(新人類), 로이 G. 비브
82museum
‘로이 G. 비브(Roy G. Biv)’는 무지개를 구성하는 7가지 색깔(Red, Orange, Yellow, Green, Blue, Indigo, Violet)의 첫 글자이고, 각 색은 고유한 아름다움을 지니면서도 조화로운 전체, 즉 무지개를 이룬다. 이것은 다문화정책과 매우 흡사한 철학적 비유로 사용된다. 이제는 다문화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대명사가 된 로이 G. 비브. 그는 다문화사회의 은유적 상징이며, 각기 다른 정체성이...




